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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5 세미나에서 에피소드 ^^ (3)
- 2008/08/05 세미나를 통해서 배운 것들... (1)
- 2008/07/11 자선 세미나 안내(자선세미나) (15)
- 2008/07/08 자선 세미나.. 그리고 봉사활동 (2)
세미나에서 에피소드 ^^
가장 먼저!! 사진이 없습니다 ㅠ.ㅠ
Visual Slides를 할때는 Logic과 Story가 있어야 한다는 것
마지막 장면입니다. Visual Slide만드는 것이 잘 되지 않아도 시도를 하다보면 언젠가 된다는
(아기가 일어서는 과정과 같이...)
이상입니다. ^^
준비하는 과정에서 저장을하지 않아 2번정도 날렸습니다. ㅠㅠ 그리고 Intro와 Outro 영상을 만드는데
영상과 음악을 맞추는데 4~5시간 걸리더군요. 3분짜리 영상이었는데요.(헉ㅠ) 흐름짜고 그 흐름과 음악을
맞추고.... 참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
강의실이 워낙에 좋은지라... 음향 시스템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스피커들이 청중위주로
되어 있는지라 음성자료가 나올때 제 말이 하나도 안들렸다고 하네요. 알고보니 스피커가 청중들을 향해
돌려져 있는 관계로 저 한테는 크게 들리지 않았지만 청중들에게는 아주아주 잘 들린 이유였습니다.
테스트해보니 놀라 웠습니다. 무대에서 듣는 소리와 청중들 앉아 있는 곳에서 들리는 소리가 몇배는 차이나더군요.
신기했습니다.^^
마치고나서...
그리고 이날 아니 그 전날 까지 약 이틀동안 4~5시간 밖에 못잤습니다. 세미나 끝나고 여자친구와 영화를 보러
가는데 지하철 플랫폼에서 일어선 상태로 자는 것을 보고는 막 웃고 있었습니다. 시작전까지 2시간 여유가 있었
는데 카페가서 이야기 하자더니 잠시 눈 붙이라고 하더라구요.(영화 보지말고 들어가 자라는걸 제가 끝까지 볼꺼
라고 우겼거든요 ^^) 일어나니 2시간이 훌쩍 지나버린... ㅠㅠ 그날 너무 미안했습니다.
끝나고 통닭에 맥주한잔 먹고 집으로 고고싱.
다음 날. 12시 까지 퍼졌습니다. ㅠㅠ
그래도 아주아주 재밌는 세미나 였습니다. 다음에는 '사진'에 대해서 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_^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많이 긴장한 나머지 생각 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무 것도 없습니다.
세미나 할때의 사진은 있었지만.. 사람들과 찍은 사진이 없습니다.
저에겐 소중한 기억이었는데 무지무지 아쉽더라구요. ^^
PT는 커뮤니케이션이다. 그냥 보구 읽지 말자는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PT는 청중을 설득 하는 과정중에 하나이다.. 라는 내용...
Visual Slides를 할때는 Logic과 Story가 있어야 한다는 것
마지막 장면입니다. Visual Slide만드는 것이 잘 되지 않아도 시도를 하다보면 언젠가 된다는
(아기가 일어서는 과정과 같이...)
이상입니다. ^^
준비하는 과정에서 저장을하지 않아 2번정도 날렸습니다. ㅠㅠ 그리고 Intro와 Outro 영상을 만드는데
영상과 음악을 맞추는데 4~5시간 걸리더군요. 3분짜리 영상이었는데요.(헉ㅠ) 흐름짜고 그 흐름과 음악을
맞추고.... 참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
강의실이 워낙에 좋은지라... 음향 시스템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스피커들이 청중위주로
되어 있는지라 음성자료가 나올때 제 말이 하나도 안들렸다고 하네요. 알고보니 스피커가 청중들을 향해
돌려져 있는 관계로 저 한테는 크게 들리지 않았지만 청중들에게는 아주아주 잘 들린 이유였습니다.
테스트해보니 놀라 웠습니다. 무대에서 듣는 소리와 청중들 앉아 있는 곳에서 들리는 소리가 몇배는 차이나더군요.
신기했습니다.^^
마치고나서...
그리고 이날 아니 그 전날 까지 약 이틀동안 4~5시간 밖에 못잤습니다. 세미나 끝나고 여자친구와 영화를 보러
가는데 지하철 플랫폼에서 일어선 상태로 자는 것을 보고는 막 웃고 있었습니다. 시작전까지 2시간 여유가 있었
는데 카페가서 이야기 하자더니 잠시 눈 붙이라고 하더라구요.(영화 보지말고 들어가 자라는걸 제가 끝까지 볼꺼
라고 우겼거든요 ^^) 일어나니 2시간이 훌쩍 지나버린... ㅠㅠ 그날 너무 미안했습니다.
끝나고 통닭에 맥주한잔 먹고 집으로 고고싱.
다음 날. 12시 까지 퍼졌습니다. ㅠㅠ
그래도 아주아주 재밌는 세미나 였습니다. 다음에는 '사진'에 대해서 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_^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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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DJ @ 2008/08/05 15:04
-

- ㅎㅎㅎ 많이 준비하셨지만, 음향때문에 목소리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셨다니.. 조금은 안타깝네요.^^;; 다음주제는 사진이라.. 저도 DSLR 잡은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하핫..나중엔 지방에서도 해주세요..ㅋㅋㅋㅋㅋ (조크) 그리고 사진 잘봤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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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를 통해서 배운 것들...
날씨가 좋지 않았음에도 참석하여 박수 보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후배 몇몇이 도움을 주고 나머지는 혼자 진행하다 시피하여 많은 실수가 있었음에도
너그러이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 점 또한 이 자리를 빌어 감사와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총 40여 분이 와 주셨으며 90,000원 정도가 모였습니다. 모든 분들이 조금씩 모아 주셨습니다.
어려운 아동 후원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과물에 대해서는 추후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움과 배움이 공존했던 '세미나' 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두서 없이 적어 보겠습니다.
1. 내 이름을 걸고 전문적인 주제에 대해서 세미나를 한 다는 것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글쎄요. 사명감이라 해야 할까요? 믿고 와준 사람들을 실망시키기 싫다는 책임감이 이전의 어떤 세미나 보다
강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마 다음번 자선 세미나가 열린다면 조금더 전문가적으로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책임감과 함께 말이지요.
후배 몇몇이 도움을 주고 나머지는 혼자 진행하다 시피하여 많은 실수가 있었음에도
너그러이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 점 또한 이 자리를 빌어 감사와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총 40여 분이 와 주셨으며 90,000원 정도가 모였습니다. 모든 분들이 조금씩 모아 주셨습니다.
어려운 아동 후원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과물에 대해서는 추후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움과 배움이 공존했던 '세미나' 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두서 없이 적어 보겠습니다.
1. 내 이름을 걸고 전문적인 주제에 대해서 세미나를 한 다는 것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글쎄요. 사명감이라 해야 할까요? 믿고 와준 사람들을 실망시키기 싫다는 책임감이 이전의 어떤 세미나 보다
강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마 다음번 자선 세미나가 열린다면 조금더 전문가적으로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책임감과 함께 말이지요.
2. 리허설을 좀 더 철저히, 치밀하게 했어야 하는 것 아닐까?
1번 리허설이 1시간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리허설에만 몇 일을 할애했어야 하는데 그것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기존에는 길어야 20~30 분이어서 큰 걱정 안했는데 1시간이 넘어가는 것은 스케일이 달랐습니다. 화면 자료
1번 리허설이 1시간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리허설에만 몇 일을 할애했어야 하는데 그것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기존에는 길어야 20~30 분이어서 큰 걱정 안했는데 1시간이 넘어가는 것은 스케일이 달랐습니다. 화면 자료
없이 하는 것은 그냥할 수 있었지만 프로젝터를 이용하여 화면에 띄우고 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이었습니다.
3. 청중에게 좀 더 와닿게 했어야 하는것 아닌가?
Visual Slides를 만드는 것이 궁금해서 온 것은 맞으나 기존에 저를 모르시던 분들은 Visual Slides가 어떤건지
감을 잡지 못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슬라이드 몇장 보여드리기는 했습니다만, 그것보다는 기존에 발표한
것중 '20~30분 분량으로 세미나에서 발표를 하고 이것이 Visual Slides입니다.' 라고 설명하는 것이 더 낫겠다
감을 잡지 못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슬라이드 몇장 보여드리기는 했습니다만, 그것보다는 기존에 발표한
것중 '20~30분 분량으로 세미나에서 발표를 하고 이것이 Visual Slides입니다.' 라고 설명하는 것이 더 낫겠다
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 분들이 'Visual Slides'로 하시는 분들을 다 봐왔겠지.. 했던 것이 큰 오산이었습니다.
작년이나 올해 저의 프리젠테이션을 보신 분들은 이해하셨지만 처음이신 분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모든 분들이 'Visual Slides'로 하시는 분들을 다 봐왔겠지.. 했던 것이 큰 오산이었습니다.
작년이나 올해 저의 프리젠테이션을 보신 분들은 이해하셨지만 처음이신 분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4. Presentation에서 중요한것은 화면이냐 설명이냐?
이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내가 ppt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이미 정해진 흐름이기 때문에 자칫 청중들의 반응
이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내가 ppt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이미 정해진 흐름이기 때문에 자칫 청중들의 반응
과 무관하게 진행 될 수 있기 때문이다.'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화면 자료가 없었으면 준비되지 않은 다른 내
용을 이야기하여도 무방 하였으나(흐름을 조금 바꾸는 것) 이미 흐름이 짜여져 있었기 때문에 그러지 못하였
습니다. 중간에 사람들이 어려워 한다는 것을 느꼈을 때 화면을 엎고 1:1 워크샵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변화
를시도하여 발표를 했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했습니다. ^^
이상 제가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느낀 것입니다. ^^
개인적으로 많은 것을 생각해준 계기였습니다. 아는 교수님께서 세미나 마치면 '배운 것이 있을 것이다' 하셨는데
위와 같은 교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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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rberry Sale @ 2012/03/19 20:03
-

- Wish you have a good day. I feel very lucky to find your site. Your sharing is wonderful.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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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 세미나 안내(자선세미나)
안녕하세요? Storywithu 김영범 입니다.
이번에 자선세미나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 주제 : Visual중심의 Presentation을 왜? 어떻게 할 것인가?(가칭)
부제 : 영화같은 프리젠테이션 하기!
* 내용 : 기존의 따분한 Bullet Point 방식에서 벗어나
이미지 중심의 PT가 왜 필요하고 어떻게 준비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다룹니다.
* 참가비: 3,000원 (전액 해외 원조 단체에 기부)
* 참가대상 : 우주에 사는 사람 누구나 가능합니다. ^^
이번에 자선세미나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 주제 : Visual중심의 Presentation을 왜? 어떻게 할 것인가?(가칭)
부제 : 영화같은 프리젠테이션 하기!
* 내용 : 기존의 따분한 Bullet Point 방식에서 벗어나
이미지 중심의 PT가 왜 필요하고 어떻게 준비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다룹니다.
* 참가비: 3,000원 (전액 해외 원조 단체에 기부)
* 참가대상 : 우주에 사는 사람 누구나 가능합니다. ^^
상경학회 회원이 아니어도 됩니다.
* 장소 및 일시 : 2008년 8월 2일 2시 동국대학교 학림관 소강당
(3호선 충무로역에서 내려 동국대 후문으로 오시면 됩니다.)
많이 참여 부탁드립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장소 및 일시 : 2008년 8월 2일 2시 동국대학교 학림관 소강당
(3호선 충무로역에서 내려 동국대 후문으로 오시면 됩니다.)
많이 참여 부탁드립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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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PT,
visual,
Visualized pt,
김영범,
자선세미나
-
- Mr.DJ @ 2008/07/13 13:14
-

- 정말 좋은 세미나 같은데, 지방에 사는 입장이라 참석하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ㅠ_ㅠ 얼마전 서울 다녀오느라 돈을 많이 써버린 관계로(나중에 동영상이라도 올려주심 꼭 보겠습니다!! ) 그리고 영범님도 호스팅을 알아보고 계신 것 같은데, 필요하다면 제가 추려놓은 목록을 드릴게요..^^
-
- Mr.DJ @ 2008/07/23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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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업뎃이 뜸하신것 같네요~ㅎ RSS로 구독때려 보고 있는데~ 이번에 좀 거대한 여행기를 업뎃했어요~ㅋ 놀러와 주세요..^^
-
- Mr.DJ @ 2008/07/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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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엄브라 호스팅 신청했습니다. 일단은 만족중.. 며칠정도 Cpanel 을 다듬으면서 블로그 이전하면 정신없어질 것 같네요.
블로그가 무사히 자리를 잡으면, 관련 인포메이션 추가로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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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DJ @ 2008/07/24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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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싶어도, 방명록에 글이 잘 올라오지 않는 곳은 운영자분께서 확인을 늦게 하는 곳이 많더라구요. 전에..제가 남겨놓은 방명록의 답글이 수십일후에 온걸 생각하면..^^;; 추가 정보는 블로그 이전이 끝난다음에, 메일이나 여기 댓글로 남겨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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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DJ @ 2008/07/2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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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업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엄브라 호스팅 정말 괜찮은 것 같네요~ 이전해놓고 1일 되었지만 퍼미션 777, SSH, SSL은 기본이고 속도도 정말 좋습니다. 다만, 이곳에서 호스팅을 신청시 서버를 워싱턴 쪽으로 셋팅을 해 달라고 하세요. 엄브라 홈페이지에는 명시를 해 놓진 않았지만, 달라스/ 휴스턴/ 워싱턴에서 서버를 놓고 운영하고 있더군요.
한국에서의 tracert 를 조회해보면 워싱턴이 가장 빠른 200ms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본에서 미국하고 연결되는 백봉망중 가장 많은 백본을 소유하고 있는 ntt.net 을 통해 미국(워싱턴까지) 연결되기 때문에 안정적입니다. 구글사이트도 200ms 정도의 속도가 나오는데 이정도면 써볼만 할듯 합니다. 관련글 링크 걸어두고 갑니다~ http://gavole.com/tc/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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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DJ @ 2008/07/2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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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에 글을 남기려 했는데, 파이어 폭스에서는 글이 써지지가 않네요.. 이유는 모르겠지만..ㅎㅎ 그리고 로모카메라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 사진을 찍어보진 못하고 있어용.. 좀 여유가 되면 차근차근히 찍어봐야죠..
그리고 필름스캐너에 대해선 저도 관심이 많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인화비를 세이브해주는 아이템이니까요.. ^^
-
- Burberry Sale @ 2012/03/1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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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sh you have a good day. I feel very lucky to find your site. Your sharing is wonderful.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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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 세미나.. 그리고 봉사활동
나는 워렌 버핏과 빌게이츠를 좋아한다. 이유는 딱 하나.
'나눔의 미학'을 아는 분들이기 때문이다.
한비야 누님의 '지구 밖으로 행군하라'란 책을 볼때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생각을 한 거 보면 남을 돕는게 싫은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중3 때 겪은 어떤 경험 때문에 99년 이후로는 독거노인 방문이나 양노원, 고아원에서 하는 봉사활동은 하지 않았다.(하단 이유1 참조)
내가 봉사활동을 하고 싶은 이유는 딱 하나.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 그 나눔으로 인해 누군가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거다. 이렇게 생각한 이유로는 '봉사활동 = 고아원 방문, 독거노인 방문, 양노원 방문'이란 공식이 깨졌다.
그 이후로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세상을 밝히자.'라고 생각 하였다.
워렌 버핏과 빌게이츠는 자신의 방식으로 돈을 벌었다. 그리고 이제 그 돈을 가지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베풀고 있다. 봉사단체에 방문하여 그들을 씻겨주고 선물을 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방법으로 세상을 밝게 하고 있다.
가끔 워렌 버핏과 빌게이츠처럼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지만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 지 떠오르지 않았다. 다만 '먼 훗날' 나도 두 사람들처럼 해보고 싶다는 생각밖에.... 문제는 '먼 훗날'이라는 단어. 이렇게 생각한지 거의 10년이 되었지만 무엇을 하면 될지 모른다는 이유로 아직까지 한 것이 없었다.
그런데 문득 생각난 것이 '자선세미나'. 내가 하는 건 단지 다른 사람들이 기부를 하게 만드는 '장'을 만드는 것 뿐이다. 하지만 기쁘다. 대학 입학 후 내가 궁금 했던 것들을 찾아 하나씩 해결 하면서 쌓이게 된 지식으로 그 '장'을 만드는 것이니까.
기부금은 전적으로 나에게 달렸다. 사람들은 내 세미나를 듣고 만족한 만큼만 돈을 내게 될 테니까.
내가 하고 싶어 했던 것들을 공부하여 지식을 쌓아 갔고(이번 세미나 주제), 미천하지만 다른 이들에게 다시 베풀 수 있게 되었고(많이 부족하여 세미나를 연다는게 부끄럽지만), 이제는 이것들을 기반으로 내가 하고 싶었던 또 다른일(기부활동)을 할 수 있다는게 기쁘다.
아주 작은 일이지만 '이렇게 하다보면 배가 고파 쓰레기통을 뒤지는 아이들, 죽어가는 아이들이 1명이라도 줄어 들겠지. 1명이 웃는거니 세상은 조금 밝아 지겠지. '하는 생각을 해본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글 다시한번 다듬어야 겠네요. 생각나는 대로 썻더니 엉망이군요. ^^
이유1.
중학교 때 학생회장이란 것을 했었다.가만히 있으면 온 몸이 뒤틀리는건 그때도 그랬었는지 다른 친구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간적이 있다. 이런거 하겠다고 하니 선생님께서 단체 하나를 알려 주셨다.
(YWCA 인지 YMCA 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참석해보니 고아원이나 양노원이 아니라 독거노인 방문 이었다.
(처음 오는 사람들은 몇번 해보고 지속적으로 나오면 양노원이나 고아원을
맡게 된다고 했다. 한번 오고 안오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사람들을 고아원 같은데 보내면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상처를 받는다고....)
어디를 알려 주면서 그리 가라고 했고 시간이 다 되어 집을 나서 봉사활동 단체로 올일이 생겼다.
근데 나올 시간이 다 되어가니 그곳에 계신 할머니의 눈시울이 불거지는 것이었다.
그때 그 할머니의 얼굴이 생각나지는 않지만 이름 모를 '무기력함'은 지금도 마음 한켠에 있다.
책꽂이에 꽂혀 있는 어렸을 때 읽었던 동화책을 보는 느낌이랄까?
그때 이후로는 양노원이나 독거노인 방문 아니면 고아원 같은 곳을 직접 가서 봉사활동을
하는 일은 없었다. 도서관의 책정리나 청소 등은 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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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봉사활동,
자선세미나,
프레젠테이션 방법,
프리젠테이션,
프리젠테이션 잘하는법
-
- Burberry Sale @ 2012/03/1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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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uis Vuitton outlet @ 2012/03/2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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