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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WithU _ 영범이의 나누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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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의 망개방과 블루오션.. 성장과 혁신.

2010/09/11 04:34, 글쓴이 영범이 StoryWithU
나의 경쟁력은 우수한 인프라망인가? 제공하는 컨텐츠 인가?
이통사가 고민해야 되는 문제이다.

1년 전, 컨설팅 업체에 계신 분에게 여쭤 보았다. 그분도 텔코에 컨설팅 경험이 있으셨던 분이다.
"이통사는 망개방을 왜 안할까요?" "왜 망개방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상한 부가서비스만 내놓는 것일까요?"
(예를 들면 skt에서 서비스하던 cgv벨소리 요금제 같은것. 나는 잘 이용하고 있지만 이통사에게는 무슨 수익이 있을지 의문인 서비스이다.)

당시 나는 이통사에게 있어 인프라는 더 이상 자신들의 경쟁력이 아니라 생각했다.
기술적으로는 어떨지 몰라도 소비자들이 느끼는 것은 거기서 거기 였기 때문이다.

예전 Mckinsey 출신으로 SKT에 영입되었던 윤송이 상무를 기억한다.
그리고 그녀가 만든 1mm도 기억하고 있다. 약 05년도의 일이다.

만약 그때 지금과 같이 저렴한 데이터 통화료 상품이 나왔다면?
망이용료라는 개념을 버리고 망을 오픈하여 컨텐츠 이용료를 받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사람들이 1mm나 핸드폰 vod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지 않았을까?
ITunes나 핸드폰 vod 서비스가 다른 것은 무엇인가?

그랬다면 지금의 애플이 마냥 부러워하거나 두려워 하지는 않았을 것같다.

5년전 유행했던, 블루오션이란 책에 나왔던 사례들...
크리스텐슨 교수의 성장과 혁신.. 이 생각나는 하루이다.

'성장과 혁신'을 보면 한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파괴적 혁신'을 이야기한다.
자신이 만든 가치를 자신이 붕괴하여 더 나은 가치를 생산하는 것이다.

블루오션이란 책을 보면 중소 업체들이 나온다. 이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싸워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은
대기업이 그 작은 사업을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유는 여러가지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때문에, 기존 사업 영역을 자신이 부숴야 하기 때문에 등등...

예를 들면 '미샤'와 같은 저가 브랜드가 나왔을 때 아모레 퍼시픽이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한성항공'이 나왔을 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결국 우회하여 다른 브랜드를 출시함으로 경쟁에 대응 했지만 당시는 쉽지 않을 결정이었을 것이다.

이통사에게 있어 중요한 '파괴적 혁신'은 무엇이었을까? 망개방이었을 것이다.
비즈니스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뭔가를 상대도 가지고 있다면
그 카드를 빨리 내려놓고 더 업그레이드된 카드를 가져야 한다.
국내 이통사는 망개방 보다는 '이상한 부가요금제'로 돌파하려 했지만 소비자들 반응은 시큰둥 했다.

어렸을 때 "'고전'은 꼭 읽어야 해!"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경영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결국 같은 핵심이 '내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나타나는가?'이다.

과거 경영진의 잘못된 결정에 괴로워하고 있을 현재 경영진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p.s. 혹시나 이 자료를 면접에 사용하실 분들은 심사숙고해 주세요. ^^
      자신에게 독이 될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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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애플공화국

2010/09/11 04:02, 글쓴이 영범이 StoryWithU
아이폰 카페에 가면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하게 된다.
iTunes 동기화에서 발생하는 소소한 문제들...

그러니까... 애플 시스템에 익숙치 않던 분들이 호소하는 제품의 결함(?) 때문이다.
사실 결함이라기 보다는 애플 way에 익숙치 않아 결함이라 생각하는 것들이다.

애플은 윈도우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기에 그간 맥 컴퓨터들은
소수 사용자들의 전유물로 취급 받았다.

iPhone 3gs, iPhone 4.

Apple Way를 전파 하는 기기들. 그래서 Mac book 류와 iMAc Mac pro등의 유저로 끌어올 수 있는
게이트웨이랄까....

아이폰으로 인해 세워질 애플 공화국... 사뭇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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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pt.

2010/09/10 09:16, 글쓴이 영범이 StoryWithU

족적....
발자취....

시간이 지나도 찾아 오는 사람들은 오게 되는 것.

PT는 나의 생각을 잘 표현 하게 만들어 주는 도구.
하지만 때론 그 도구가 목적이 되는 경우도 있는 듯 하다...







PT 한지 오래 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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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개통 시작 ㅠ.

2010/09/10 09:07, 글쓴이 영범이 StoryWithU
으흐흐흐ㅡ
드뎌 내일이면 개통이 됩니다. 아주아주 기쁘네요.

헌데 벌써부터 아이패드 뽐뿌가 오구 있습니다...


참아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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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아이폰 나왔다.

2009/11/22 22:06, 글쓴이 영범이 StoryWithU
으아 아이폰 나왔다. 쥬흑.. ㅠ.ㅠ
하지만 kt 약정이 걸려 있다. ㅠ.ㅠ 10개월 남았는데 어떠카지 어떠카지? ㅠ.ㅠ.ㅠ.ㅠ.ㅠ.ㅠ.ㅠ.

아 사구 싶다 ㅠ.ㅠ 맥북과 아이폰. 으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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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ship

2009/06/12 13:30, 글쓴이 영범이 StoryWithU
One of my friends in India emailed me enclosed below message.
This is regarding Friendship.

A simple friend, when visiting, acts like a guest. A real friend opens your refrigerator and helps himself.

A simple friend has never seen you cry. A real friend has shoulders soggy from your tears.

A simple friend doesn't know your parents' first names. A real friend has their phone numbers in his address book.

A simple friend brings a bottle of wine to your party. A real friend comes early to help you cook and stays late to help you clean.

A simple friend hates it when you call after he has gone to bed. A real friend asks you why you took so long to call.

A simple friend seeks to talk with you about your problems. A real friend seeks to help you with your problems.

A simple friend wonders about your romantic history. A real friend could blackmail you with it.

A simple friend thinks the friendship is over when you have an argument. A real friend calls you after you had a fight.

A simple friend expects you to always be there for them. A real friend expects to always be there for you.


From Abhishek Kumar Sin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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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전 시사회 후기!!(스포 가능성 있음)  (0) 20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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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추석 되세요! ^_^

2008/09/13 11:19, 글쓴이 영범이 StoryWithU
줄거운 주석 되시길 바랍니다~ ^_^
전 시골에 내려가야 해서 또 몇일 블로그를 못하겠네요. 하하 ^^

짤방으로 송편하나 올려야 겠지만...
자취생인 관계로 ^_^

풍요로운 추석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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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하계심포...

2008/09/02 00:59, 글쓴이 영범이 StoryWithU

한국상경학회란 6개 대학 연합이 있습니다.
(자세한건 kcc.pe.kr)
매년 여름방학마다 심포지엄을 개최하는데 4차 심포지엄 가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모두들 열심히 했는데.. 수고한다는 말 가지고는 안될듯합니다.

사진 몇장(?) 찍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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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전 시사회 후기!!(스포 가능성 있음)

2008/08/13 00:15, 글쓴이 영범이 StoryWithU
오늘은 시사회에 당첨되어! 서울 극장에가서 신기전을 보았습니다.
한마디로 하면 정말 대박입니다.

아. 그 정재영의 맛깔 스러운 연기하며 안성기, 허준호, 한은정 등 정말 연기 끝내줬습니다.
명나라 군대를 격퇴 한다는 것, 로켓 이라는 것, 한은정과 정재영의 러브스토리 등등 때문에 흥미를 더해준 것 같습니다.

신기전(http://100.naver.com/100.nhn?docid=101439)은 조선 세종시대에 만들어진 무기입니다.
(자세한 것은 네이버 백과사전 보시면 될듯 싶습니다.) 한마디로 하자면 소형 로켓포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이 강력했던 이유(영화의 내용을 빌리자면)는 장거리 무기라는 것 때문 입니다. 활 같은 경우 사거리가 얼마 되지 않지만 이 신기전은 약 1km이상이라고 합니다. 사람대 사람이 창과 칼 그리고 활로 싸우던 기존 전법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것이지요.

스토리는 이것을 개발 하던중 '명나라'에서 알아채고 제작 하던 사람을 모두 죽입니다. 다행히 그 책임자의 딸인 홍리(한은정)와 다른 한 명(아. 성함이 이 도주를 하여 비밀리에 다시 제작에 들어갑니다. 이때 내금의장인 창강(허준호)의 부탁으로 도움을 주는 사람이 바로 설주(정재영)입니다.
그리고 나서 명나라에서 사신이 오는데 알고 보니 이 '신기전'에 대해 밀사를 하기 위해 파견된 사신 이었습니다. 조선이 중단을 하지 않자 명나라에서는 전쟁을 하기위해 쳐들어오고 이 '신기전'으로 명나라를 격퇴한다는 내용입니다.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각 캐릭터들이 펼치는 코믹한 연기 때문에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아마 스토리를 알고 있다고 하셔도 이 연기력 때문에 흥미를 잃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무대인사를 오지 않아 배우들은 볼 수 없었지만, 그래도 참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진지하지 않게 한번 볼 영화로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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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p 11기 4조 사람들과 평화누리로 고고싱! 했던 사진!

2008/08/09 12:16, 글쓴이 영범이 StoryWithU

지난 6일 사람들과 HRDP 11기 4조 사람들과 같이 갔던 평화누리! 그리고 막국수집 ^_^
경수, 선혜, 주희... 이렇게 4명이서! 고고싱! 했죠~~
아주 즐거웠습니다!! 담엔 평화누리공원 보다 좋은 곳을 찾아 봐야죠~

P.S. 뽀샵 못해서 미안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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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필름을 정리하면서..

2007/12/14 00:51, 글쓴이 영범이 StoryWithU

예전에 찍은 사진에서 찾아 볼게 있어 필름북을 뒤적 거렸는데....
생각지 않던 필름들이 발견 되었다.

스캐너에 집어 넣고 필름을 보는데.. 음.. 뭐랄까...
시네마 천국의 마지막 장면이 떠올랐다.
토토가 알프레도가 남겨 놓은 필름을 보는 장면....

몇몇 필름을 중학교때 필름도 있으니.. 아마 10년 된거 같다.
그래도 신기하게 필름이 상하지는 않았다.

디지털에서 느끼지 못하는 느낌 때문에 필름을 쓰는거 같다.
큭큭... 그리고 알면 안되는 것들 까지도 알게 되었으니.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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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후기 파일입니다.

2007/11/03 19:03, 글쓴이 영범이 StoryWithU
1주일 뒤에야 올리는 후기.....






참.. 위의 영상이 작으신 분들은
http://www.divshare.com/download/2615958-44e
방문하셔서 원본 영상 파일 다운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웹에서 어찌 구현해볼라 했는데 안되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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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게으르다. ㅠ.ㅠ

2007/10/20 01:44, 글쓴이 영범이 StoryWithU
내가 생각해도 너무너무 게으르다 ㅠ.ㅠ
얼마 전 본 인성검사에서도 그랬는데....

도대체 사진 업데이트를 안한다. ㅠ.ㅠ 스캔한 필름만 쌓여간다..
셤끝나면 정리해서 올려야지.. 올려야지... (또 생각만 한다. 으하하)

근데 니 지금 모하나?
논다.
그럼 지금 하지 왜 그때하나?
그래도 셤 끝나면 한다.

으하하!

공감하시는 분들 손 드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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