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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WithU _ 영범이의 나누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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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월급,

요즘 채용시즌이라 열심히 원서를 넣고 있는데...
가끔 게시판을 보면 재미있는 글이 있다. '여긴 빡센가요?'
연봉을 물어보는건 그나마 이해가 간다. 많이 주는데 가면 좋으니까.
근데 여기가 빡센지 안빡센지를 물어보는건... 회사 수익에 기여한다기 보다는
내 주머니 채우기 급급한 질문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태어나길 빡세게 하는걸 좋아하고 그런 기업에서 인턴이며 계약직이며 해와서 그런지...
'이 회사 빡센가요?' 라는 질문에는 고운 시선을 보낼수가 없다.

회사돈벌어주기보다 내 돈벌고 싶다면 자영업을 하거나 공무원을 해야지...
수익이 목적인 기업에 왜 가려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안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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