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
6.17일을 끝으로 끝났다.
참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시기 였다....
뭔가의 끝에 아쉬움이 남는건 성격탓..??
즐겁고 유익했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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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범이 StoryWithU @ 2009/07/02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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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니 그런 듯 합니다.
아직 절 기억해 주시는 분이 계시니 끝은 아니네요. 그곳에서 받았던 압박감(?)의 끝 일까요?
요즘은 다시 시작해 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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